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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브릭등이 그랬고, 바리솔 조명이 그랬다.
좋은 제품으로 먼저 시장을 선점하는 것!!
머릿속은 항상 이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


“알미늄 재단, 용접, 고주파 등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어 주문 생산품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우리 공장에서 거의 모든 작업을 할 수있기 때문에 익일 출고가 가능합니다. 또한, 새로운 소재를 사용하여 조명에 접목시키는 연구 개발에 최대의 노력을 하여, 어려운 시장이지만항상 선도적인 역할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 1988년 영업사원으로 조명업계에 발을 들인 김기석 대표(이하 김대표)는 93년부터는 용산전자상가에서 조명기구 유통을 시작하게 되었다. 주위의 많은 도움으로 번창하게 되어, 95년 부터는 샨텔리아와 인조대리석을 접목시켜 제조에 뛰어들었다. 5명의 직원으로 시작된 업체는 김대표의 노력으로전을
거듭하였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법. 방만한 운영과 신제품을 개발하지 못함으로 인해 김대표는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래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모든걸 정리하여 인천 대곡동으로 내려가서 새롭게 시작한다. “집사람이 가지고 있던 기술을 조명에 접목해 보자는 생각으로 페브릭등을 만들었는데, 정말 인기가 있었습니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었지요. 이땐 정말 일하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침6시에 출근해서 7시에 청계천에 가서 아침먹고 배송하고 영업하고, 다시 회사로돌아와 점심이후 배송하고 영업하고, 저녁 9시가 되어서야 공장에 돌아오고. 2년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이렇게 살았습니다. 이전의 실패를 만회해야 겠다는 생각이 컸어요.” 그 결과 김대표는 다시 재기에 성공할수 있었다. 2013년 대지 500평 건평 300평의 공장을 건립해서 오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김대표는 항상 남들보다 먼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것이든 남들보다 먼저해야 수익이 발생한다. 후발주자가 되어서는 아무것도 안된다는 생각이다. 페브릭등이 그랬고, 바리솔 조명이 그랬다. 좋은 제품으로 먼저 시장을 선점하는 것. 김대표의 머릿속은 항상 이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연구 개발을 통한 시장의 선점 주문제작에 신속한 대처


김대표는 연구개발에 많은 것을 투자한다. 작은 기업이지만 연구소가 있을 정도다. 황동, 동 제품에 칼라 에칭을 이용한 제품 생산, 호텔인테리어 제품을 개발한 경력이 있는 연구소의 김용욱 소장이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다. 곧 새로운 등이 출시된다. 이름하여 운모등. 운모는 화강암에서 나오는 광물질로 ‘돌비늘’ 이라고 불리며, 오래전 동진시대부터 영약으로 알려져 있는 광물이다. 친환경 유기농 자재, 건축자재, 기능성 화장품의 소재로 널리 각광받고 있는 운모가 조명에 접목이 되기에 이른 것이다. 이는 항상 새로운 소재를 찾아다닌 김대표의 노력에서 탄생한 것이다. 이전부터 생각해 오던 것이 1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다.어느 정도의 스트레스와 긴장감이 삶에 자극이 된다는 김대표. 이제 또 새로운 무엇을 찾아 나선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 가기위해.


친환경 유기농 자재, 건축자재,
기능성 화장품의 소재로 널리 각광받고 있는 운모가 조명에 접목!! 이름하여 운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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