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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을 조명업계에 몸담아 오면서
성실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면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내가 뭐지? 내가 왜 여기서 자고 있지? 다시는 나태해지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이후로는 청소도 하고, 손님응대도 먼저 나서서 하려고 노력합니다. 내가 솔선수범해야 모든 것이 잘 되지 않겠습니까? 머릿속으로는 매일 새로운 제품을 고민했죠. 어떻게든 계절의 변화도 우리매장에 담아내고 싶었거든요. 봄에는 좀더 화사한 것으로 가을에는 좀더 분위기 있게. 그때마다 생각을 하고 위치도 조금씩 바꾸곤 했죠.

”솔선수범이 몸에 배인 최대표는 늘 미소조명의 가장 큰 장점이 무언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매장의 가장 큰 장점은 직원입니다. 우리 직원들은 늘 열심히 알아서 합니다. 외모도 준수하죠. 손님들을 응대할 때 항상 친절하고, 조그만 물건도 정성껏 판매합니다. 그리고,오신 손님의 필요를 정확히 간파하여 물건의 장점을 제시합니다. 손님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내가 어떤 것을 제시해야 손님이 구매를 하는지 항상 생각합니다. 판매를 잘 할 수 밖에 없죠.” 최용덕 대표는 직원들을 가족같이 생각한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 직원들을 위한 이벤트를 적당하게 실시하여 직원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우리 사장님은 우리들에게 신경을 참 많이 쓰세요. 휴가와 선물 공세는 기본이고요. 가끔은 해외의 조명전시회에 보내주세요. 얼마전에 홍콩과 중산에 다녀왔어요.” 아무리 조명매장의 직원이라도 보고 안보고의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해외 조명전시회를 다녀오면 느낌을 알 수 있죠. 느낌을 알면 손님 응대가 좋아지겠죠. 용어를 선택할 때도 훨씬 전문가적인 느낌을 받을수 있죠. 열심히 해준 직원에 대한 보답이면서, 직원들에 대한 동기부여도 됩니다.” 물건을 파는 사람에게 최고의 찬사는 손님이 좋은 물건을 싸게 구입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해주는 것이다.

누구보다 조명에 대해 잘 알았기에 가게를 잘 꾸려갈 자신이 있었다. 모아둔 돈이 조금 있기는 했지만 턱없이 모자랐다. 이때도 그를 도와준 사람들이 조명을 하면서 만난 소중한 분들이었다. 그들은 최용덕 대표의 한결같은 모습을 보고 선뜻 물건을 대주었다. 무상으로 전시를 할 수 있게 해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지금의 모습이 있다고말하며 한분 한분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는 최대표는 지금도 그분들이 있기에 내가 있다고 말한다. 20여년을 조명업계에 몸담아 오면서 성실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면 할수 없는 일이었다. 최대표는 주변에서 받은 과분한 사랑에 감사했고 그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더 열심히 노력하여 늘미소조명을 탄탄한 반석에 올려놓는 것이라 생각한다.

2012년 늘 미소조명을 창업한 이래 최대표는 “저는 늘 미소조명의 직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원들과 같이 생활하고 행동합니다. 우리조명을 처음 창업했을 때, 손님이 없으면 매장에서 자고 있는 나를 보고 놀랐습니다.



방문하는 모든 사람이 미소지을 수 있는!!!

어렵던 시기에 좋은 물건을 파니 성공할 것이라는 어느 손님의 덕담은 지금도 잊지 못한다. 힘든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말이 있다. 최대표라고 왜 힘든 시기가 없었겠는가. 절망하는 대신 돌파구를 찾아 열심히 달렸다. 그리고 그 결과는 생각보다 빨리 나타났다. 늘 미소조명은 현재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늘 미소조명 매장에 들어서면 반갑게 맞아주는 직원들이 있다. 1층 은 주택조명, 2층은 장식조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물건은 항상 새로운 물건 위주로 전시를 하려고 합니다. 잘 팔릴 만한 물건을 전시해야 손님의 구매욕구를 자극할 수 있죠. 제품이 좋아야 잘 팔리고, 팔린 후에 문제도 별로 없죠.” 저렴한 제품은 교환은 가능해도 방문 A/S는 불가하다고 사전에 고지한다. 판매할 때는 다 해줄 것처럼 말하고 나중에 안된다고 말하지 않는다.

내것으로 생각하고 손님응대에 전문가적 자세로 임하는 직원들. 그들과 함께 가족처럼 지내며 같이 동기부여를 통해 성장해 가는 대표. 조명매장이 이 정도면 충분히 성장할 이유가 되지 않을까. 최대표와 직원들에게 늘 미소조명은 단순한 조명매장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그 의미는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 남다른 정성과 시간, 그리고 그들의 행복까지 담겨 있는 미소의 불빛으로..

“물건은 항상 새로운 물건 위주로 전시를 하려고 합니다.” ? 1층은 주택조명, 2층은 장식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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