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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천에 축광석(蓄光石) 조명을 적용한 아주 특별한 야간경관 명소가 탄생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대전시는 유성천에 축광석을 활용한 은하수다리 준공을 완료했다.

 

조명을 시공한 건우에코월드(대표 : 홍일기)에 따르면, 축광석 조명은 기존 조명을 사용하던 형태와 달리 태양이나 인공조명에 포함된 자외선을 흡수·저장했다가 어두워지면 스스로 빛을 내는 축광석을 소재로 한다. 전기용품이 아닌 까닭에 도로나 손이 닿는 벽면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따라서 일반 건출물의 상단부, 벽면, 교량 등에 설치돼 눈으로만 즐기던 야간경관 형태에서 벗어나 직접 발로 밟고 만지며, 즐길 수 있는 야간경관 문화가 가능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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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 / 하재찬 chany101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