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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9-12-04  |  조회수 6558

한국인테리어경영자협회(회장 : 사상철)는 지난 11월 22일 입장문을 내고 “한샘, LG하우시스, 유진홈데이 등 대기업이 대리점을 통한 직접 시공으로 인테리어 사업 진출을 강화하면서 자영업자들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기업들이 대형 체험형 매장을 늘려 자재판매와 시공을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홈쇼핑에서 싱크대·붙박이장을 판매할 때 마루 등 부자재를 끼워 팔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협회는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해를 막고 영세한 인테리어 자영업자들이 생존권을 사수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 공사업이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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