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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7-02-02  |  조회수 74943

현대산업개발, ‘더 나은 삶에 대한 믿음’ 기치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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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창립 40주년을 맞은 현대산업개발이 새 슬로건을 선포했다. 현대산업개발은 ▲그룹(HDC그룹) 슬로건 ‘더 나은 삶에 대한 믿음’ ▲브랜드(아이파크, IPARK) 슬로건 ‘Imagine’을 발표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새로운 슬로건과 디자인을 그룹 전 계열사에 순차적으로 적용해 그룹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반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그룹 슬로건 ‘더 나은 삶에 대한 믿음’은 “고객에게 지속가능한 신뢰를 제공하고, 고객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노력하여 나아가며, 함께 소통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브랜드 슬로건 ‘Imagine’은 고객의 삶에 한층 더 높은 차원의 가치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고자하는 바램을 표현한다.

정몽규 회장은 “과거 성장에 안주하지 말고 미래를 준비하자”며 “미래 산업변화에 맞서 철저한 실행, 끊임없는 변화, 우리만의 독창성을 바탕으로 HDC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자”고 밝혔다.

 

한편,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976년 3월 25일 설립된 주택건설 전문업체인 한국도시개발과 1977년 10월 14일 설립된 국내외 토목, 플랜트 건설업체인 한라건설이 1986년 11월 29일에 합병해 탄생했다. 현재 총 29개의 계열사를 보유한 종합부동산 인프라 그룹으로 큰 성장을 이루었다.

특히 현대산업개발은 국내 주택문화 역사를 선도해왔다. 압구정 현대아파트 건립을 시작으로 지난 40년간 40만 가구를 공급하며 국민 주거생활 안정 및 주거문화 개선에 기여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영업실적, 재무건전성에서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 연결실적 기준 11.5%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며, 총 차입금보다 보유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등이 많은 사실상 무차입 경영상태로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유지해 신용등급이 상향된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산업개발은 그룹 내 사업연결, 새로운 가치 창출을 바탕으로 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목표로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역량 심화를 통한 확고한 경쟁우위 창출 ▲창조적 연결을 통한 종합부동산·인프라그룹 도약 ▲미래가치 향상을 위한 신성장 포트폴리오 구축 ▲가치창출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변화 등을 2017년 핵심과제로 세웠다.

 

 

“스마트 조명시스템 구축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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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황종홍 전기팀장

 

현대산업개발은 신규 건축 세대부터 전체적으로 LED조명을 적용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한 조명기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모바일로 디밍과 색온도 조절이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감성조명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산업개발 기전부문을 이끌고 있는 황종홍 팀장은 “지난해부터 관련 기술에 대해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시스템 구축방안에 대한 설계까지 완료했다”면서 “테스트베드에 기 설치한 샘플을 검토한 후 빠르면 올해 중으로 적용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황 팀장은 모든 조명시스템이 입주자의 눈높이에 맞아야 하고, 사용이 편리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복잡하지 않으면서 사용이 편리한 조명시스템을 희망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최대한 맞출 수 있어야 진정한 ‘고객만족’이 가능하다는 게 황 팀장의 설명이다. 그는 “우리 회사가 처음 적용하는 신기술 조명시스템이 향후 많은 건설사로 보급될 수 있도록 리딩 역할을 제대로 해볼 작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1년 간 종합건설사전기협의회(건전협) 회장을 맡아 건전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황 팀장은 “건설사 간 소통교류 창구역할 및 관련 기관과의 교류 확대에 주력한 결과 많은 성과를 만들었고, 하자사례집 개정본을 완성해 지속가능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면서 “조명업계 또한 상호 소통하고 신기술을 교류하는 가운데 소비자 만족을 위한 공동 노력을 해준다면 반드시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 기전부문의 각오

 

김원길 부장(파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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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은 기전팀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한해입니다. 기존의 업무에 내실을 다지고, 미래의 신사업을 발굴 및 발전시키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수주 등 대외활동을 통해 팀의 역량을 키우는데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임채현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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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회사 차원에서는 전기 단독 현장 수주와 원가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자기계발과 다이어트, 술 한 잔 줄이고 모든 계획을 이루고 싶습니다.

 

고평석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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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기전팀이 역동적이고 보다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각자 위치에서 서로 소통하고, 새로운 아이템 및 시스템 개선을 통해 최고의 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자신도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순욱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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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40주년을 맞이하여 회사의 MISSION 달성 및 CORE VALUE에 부합될 수 있는 인원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올해 팀 전략인 IoT와 같은 신기술 개발적용에도 적극 참여하여 회사와 팀 모두 발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유훈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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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역동적인 기전팀이 될 수 있도록 능동적이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해 자기계발을 하여 미래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2017년 기전팀 파이팅!!

 

서동준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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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요즘의 사회변화에 발맞추어 올해는 IoT, 에너지 관련 등 다양한 신사업 분야에 대해 부족하지만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서 더 큰 발전과 새로운 주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