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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플라즈마산업기술연구원(원장 : 황명근)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미래 디바이스를 위한 소재 개발에 박차를 기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탄소나노융복합 소재 및 부품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 관련 기업 유치 및 고용창출과 지역 첨단산업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플라즈마연구원은 지난 11월 8일 철원 한탄리버스파호텔에서 전자부품연구원과 ‘2019 플라즈마 산업포럼’을 공동주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설명했다.

 

이날 산업포럼은 이현종 철원군수를 비롯해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 문경훈 철원군의회 의장,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박인복 중앙회장 등 주요인사와 지역사회단체 및 산업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플라즈마 나노소재산업’ 거점 구축을 위한 발표 및 토론이 이어졌다.

 

플라즈마연구원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이현종 군수는 “연말까지 철원플라즈마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유망기업을 적극 유치해 지역이 첨단산업 중심으로 체질 개선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연구원은 성진씨앤티(대표 : 한성운)와 투자기업 상생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경기도 시흥시에 본사를 둔 성진씨앤티는 협약을 계기로 5개 협력업체와 함께 내년 2/4분기 중 본사를 플라즈마산업단지로 이전할 계획이다. 1999년 설립된 이 회사는 MS 커넥터 및 특수 커넥터, EMI 케이블 어세이, 기타 통신장비 관련분야를 특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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