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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0-01-02  |  조회수 8328

‘티라인’, 레일조명 대표 브랜드로 등극

광폭 레이스웨이레일로 시장 재편 예고

 

㈜예도전기

ADD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진천길 6

TEL : 031-977-5588

FAX : 031-977-8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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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소비자’를 위한 ‘스마트 조명’ 개발에 주력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최상의 경쟁력 확보할 전망

새해, ‘소비자 중심’ 조직시스템 구축 만전 기할 것

 

“사옥 이전을 통해 예도만의 차별화된 제품 개발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근에 ISO 90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고, 특허·실용신안 등록 제품 확대에 이어 중국공장의 에디슨램프 라인 구축 및 관련 인증 취득, 중소벤처기업·이노비즈·KS 인증 확보 등 예도가 그동안 성과를 내 온 일련의 모든 과정은 2020년을 앞두고 준비해 온 결과물입니다”

 

지난 1995년 설립된 LED조명 전문기업 예도전기조명(대표 : 이향주)은 각종 LED램프류, LED 컨버터, 매입형 등기구, 레일시스템, 각종 스포트조명류 등을 생산하는 종합조명 메이커다.

엘포스(ELPHOS) 브랜드로 잘 알려진 이 회사는 ‘스마트한 소비자’를 위한 ‘스마트한 조명’을 생산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시설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또한 신기술 발굴을 위해 국내외 전시회에 꾸준히 참여하고 해외 법인을 통해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데 최선을 다한다.

소비자 환경개선을 위한 노력도 주목할 부분이다. 예도전기조명은 제품디자인 개발, 생산, 유통, 판매, 사후처리 등 일련의 과정과 시스템을 합리적으로 개선해 양질의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한편, 이 회사는 2,000평(6,600㎡) 부지에 사옥 3개동을 신축, 지난해 11월부터 신사옥에서 정상업무에 돌입했다. 신사옥은 생산라인과 물류창고 뿐 아니라 대형 쇼룸도 별도로 갖춰 방문객들이 예도의 차별화된 LED조명 전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신사옥이 들어선 부지는 예전 예도전기 사옥에서 직선거리로 200여m 근방에 위치해 있으며, 제2자유로가 인근에 있어 물류 이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도는 신사옥 구축을 위해 이미 지난 10년 전에 해당 부지를 확보해 두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예도조명은 이번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최상의 경쟁력을 갖춘 ‘Total 조명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단단하게 굳힌다는 계획이다.

 

‘티라인’(T-라인), 트랙·레일조명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예도전기는 특히 트랙·레일조명 분야에서 개발한 자사의 특화 제품들이 인테리어 업계를 중심으로 호평을 받으면서 최근에는 관련 신제품 추가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예도전기의 ‘티라인’ 대표 제품으로는 ‘연속형 LED 레일조명’을 꼽을 수 있다. T5 대체용 레일조명으로, 간접등 및 작업등에도 잘 어울리는 이 제품은 이음매 부분의 광원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발광면 끊임 현상이 없다. 또 연결부 양 옆으로 돌출된 레버를 돌려주는 것만으로 전원이 연결되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설치 및 교체가 무척 용이하다.

티라인 레일조명은 5W(300㎜)·10W(600㎜)·15W(900㎜)·20W(1,200㎜)로 구성되어 있으며, 색온도는 전구색(3000K)과 주광색(6500K) 두 가지로 구분된다. 특히 제품 색상이 백색과 검정색으로 나뉘어져 있어 사용 현장에 따라 적합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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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 레이스웨이 레일’, 레일조명의 끝판왕 등극 전망

예도전기가 최근 국내 최초로 공개한 ‘광폭 레이스웨이 레일’은 더욱 특별하다. 이 제품은 설치 시 전선 케이블이 함께 내장되도록 해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 한 것이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다. 기존의 슬림형 레일은 폭이 좁아서 기존에 설치되었던 레일 현장에 적응이 어려웠던 반면, 이 제품은 폭이 한 층 넓어져 기존 지하주차장에 사용된 레이스웨이를 100% 대체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으로 평가된다.

예도전기 이향주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사용의 편리성, 높은 품질력을 통해 소비자에게 감동을 주는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를 우량 중소기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측면으로 여기고 ‘소비자 중심’의 조직 시스템화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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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주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