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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시스의 바이오레즈 공기청정·살균기가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 서울바이오시스는 자외선(UV) LED 기술인 바이오레즈(Violeds) 시스템이 약 60㎡ 공간의 부유 바이러스를 5분 내, 120㎡ 공간에서는 7분 내 90% 이상 살균할 수 있음을 실험으로써 입증한 바 있다.

 

이에 확진자와 실내에 4시간 함께 있을 때 10분마다 환기하면 감염가능성이 22%까지 감소한다는 중앙방역대책본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연구 결과를 고려한다면, 실내 환기를 하며 바이오레즈 공청 살균기를 가동할 경우 공기 순환이 약 5.5배 높아짐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확률은 최고 3%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바이오시스는 바이오레즈 공청 살균기를 제작해 글로벌 공급사에 100여 개 상당의 특허 라이센스를 제공, 판매 촉진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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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하재찬 chany@light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