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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1-12-03  |  조회수 2366

세계 최대 조명전시회인 ‘Light+Building 2022’가 내년 3월 13일(일)부터 18일(금)까지 6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am Main)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26만㎡ 규모의 25개 전시실에서 55개국 2,700개 이상의 전시업체가 조명, 조명시스템, 전기엔지니어링, 가정·건물 자동화 및 안전을 위한 최신 제품과 혁신을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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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특징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조명전시회, 또는 프랑크푸르트 건축조명전시회로 잘 알려져 있는 ‘Light+Building’은 최신 조명 트렌드, 지능형 빌딩 기술 및 보안 등 산업 및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전 세계 조명 및 건축 서비스 엔지니어링 분야 글로벌 최고의 무역 박람회로 평가를 받는다. ‘Light+Building’은 격년제로 개최되며 조명 분야 글로벌 No.1을 자랑하는 전시회로 유명하다. 특히 미국 LFI와 더불어 국내 업체들의 전시 참관과 참가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시회이기도 하다.

‘Light+Building’은 유럽시장의 진출 기회와 신규바이어 발굴 등의 기대 효과 및 건축과 조명이 어우러져 도시, 스마트홈, 빌딩 오토메이션 등 다양한 영역을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약 20만 명 이상의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전 세계 관련 바이어들이 참석한다.

 

Light+Building 2022’ 주요 테마

그동안 일상의 디지털화는 더욱 가속화되었다. 마찬가지로 기후 목표의 달성과 환경 보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Light+Building 2022’는 ▲그린 딜 및 지속 가능성 ▲전기화 및 디지털화 ▲조명 및 디자인을 주제로 삼았다.

특히, 세 번째 주제인 ‘Light & Design’은 빛에 초점을 맞춘다. 조명의 품질과 디자인은 모두 실내 및 건물 계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속 가능성의 주제는 천연 소재와 색상, 자원 재활용에서 분명하게 나타난다. 또한 건물 건축의 일부인 빛은 웰빙, 성능 및 안전에 영향을 미친다. UVC 범위에서는 공기 및 표면의 소독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한편, 참관 일정은 인터메세항공(http://www.expoguide.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재찬 chany@light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