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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그림을 그리다”…빛글, 고보조명으로 ‘서울장미축제’ 밝혀
라이팅뉴스 2018-09-28  |  조회수 33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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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보조명(그림자조명) 전문업체 빛글(대표 : 노지효)이 자사의 특화된 고보조명으로 ‘서울장미축제’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서울장미축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중랑천 장미터널(5.15㎞)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꽃 테마 축제이자 중랑구 대표 축제다. 지난 5월 축제 기간에는 외국인 5만 명을 포함해 총 192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고, 기업 부스 등 우수 생산품 및 전통시장 부스 운영 총 판매액이 15억 여 원으로 분석됐다. 또 한국경제예측연구소에 따르면, 약 197억 원 생산 유발효과와 76억 여 원 소득 유발효과를 거둬 ‘저비용 고효율’의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장미축제는 대표적인 지방혁신 사례로 인정받아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소비자평가 브랜드대상’, ‘2018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축제경제부문 대상’에 선정되는 등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돋움하며 지역축제가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랑구는 축제장 일대를 1년 365일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 중화체육공원 장미 쉼터, 장미신전 및 보도육교 문주 신설, 장미분수공원 리모델링, 장미터널 상시조명 구간 확대 등 축제장 내 시설과 콘텐츠를 대폭 확충했다.

 

빛글은 지난 축제 행사에서 장미 쉼터에 자사의 고보조명을 설치해 참가자들부터 찬사를 받았다. 빛글이 설치한 고보조명은 빛을 이용한 광고 프로젝션 시스템으로, 빛을 통해 특수조명의 뉴 트렌드를 창출하고 고객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시각적 풍요로움으로 다가설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션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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