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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라이프)인테리어의 마지막 '조명'을 활용해보세요
전기신문 2016-05-25  |  조회수 1009

(라이프)인테리어의 마지막 '조명'을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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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간디자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공간을 돋보이도록 독특한 조명을 활용해 실내 공간을 채우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같은 공간에 똑같은 가구를 설치해도 어떤 조명을 어떻게 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조명은 실용적 기능뿐만 아니라
주거 공간이나 업무 공간에서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조명은 공간의 전체적인 첫인상과 이미지를 결정하는데 삶의 질 측면에서 감성을 위한 조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인테리어 측면에서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에서 노출되는 제품에 대한 관심은 정보 제공을 통해 해당 제품의 매출 증가로도 이어지고 있다.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가 이끄는 눈에 띄는 성과물들이다.

국내 최대 조명 포털사이트 라이팅뉴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테마가 있는 조명을 제안해 고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라이팅뉴스에서는 홈페이지 테마 메뉴를 통해 공간에 알맞은 조명 정보를 홈페이지 방문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테마 메뉴에서 분류를 통해 본인이 원하는 테마에서 조명 아이템을 고를 수 있다.
해당업체 정보도 같이 제공해 상세 내용은 해당 기업에 직접 문의할 수 있다.

◆신혼부부와 아이를 갖춘 테마 조명
  신혼집 분위기는 부부의 취향에 따라 이색적인 분위기로 꾸미는 것이 좋다고 추천한다.
  공간에 대한 안정감의 형태로 꾸미거나 러브하우스의 느낌과 포인트를 주는 조명 소품들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아이방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민감한 시력을 보호할 수 있는 편안한 밝기의 조명이 좋다.
  또한 아이방 조명은 무엇보다도 밝고 안전하며 기능적이어야 한다.
  특히 일반 가정에서 형광등을 많이 사용하는데 형광등은 미세하게 떨리는 현상이 있어 오래 바라보면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반면 LED조명은 빛 떨림 현상이 거의 없고 형광등이나 백열등에 있는 자외선과 적외선이 나오지 않아 눈이 빛에 가장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캐릭터나 장난감 모형의 조명들도 출시돼 있어 아이들에게 친밀감을 주고 있다.

◆카페 분위기를 살리는 조명
  카페 분위기를 200% 살리는 조명들도 있다. 카페 분위기의 절반은 조명과 카페 콘텐츠다.
  독특한 조명과 인테리어 소품으로 카페만의 독특한 정체성과 분위기를 조성해야 또 찾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카페가 단지 커피 한잔을 마시러 들르는 곳이 아니라 만나는 사람들과의 교감을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조명의 힘은 대단히 크다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인테리어를 멋지게 해도 조명분위기와 맞지 않아 전체적인 분위기를 깨트리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조명 하나로 매장 전체 분위기를 훌륭하게 변신시키는 경우도 있다.
  최근 카페는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할 때나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동(브론즈)으로 만들어진 조명을 사용하는 추세다.
  최근 몇 년전부터 미니멀리즘과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의 뒤를 이어 산업혁명 시대를 연상하게 하는 인터스트리얼한 느낌을 자아내는 실내 인테리어가 각광받고 있다.
  철제 소재의 제품을 중심으로 사용하는 인테리어에 알맞게 차갑고 거친 철제의 표면이 그대로 드러나는 개성있는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도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철제 소재 중 최근 더욱 주목받고 있는 청동, 황동, 구리는 차가운 철제의 느낌과 대조되는 붉은 빛의 따뜻한 색감으로 독특하고 빈티지한 매력을 보인다.
  청동 주물은 평범하지만 시간을 초월한 우아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조명기구에 뚜렷하고 육감적인 개성을 부여해 준다.

◆장인의 숨결 느낄 수 있는 도자기 조명
  장인의 숨결이 느껴지는 도자기로 만든 조명도 있다.
  도자기라는 소재의 특유함으로 친근함과 동시에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도자기 조명은 아름답고 우아한 분위기의 식탁, 인테리어 조명으로 각광받고 있다.
  도자기 소재로 된 조명의 경우 조명 자체의 디테일한 문양이나 디자인이 각인될 수 있어서 조명이 더욱 멋스러움을 더해주기도 하는데 도자기를 재료로 해 만드는
  제품들은 힐링 제품으로 분류돼 항균·탈취, 습도 조절 및 공기 정화 능력도 탁월하다.
  1100도 고온의 소성작업을 거쳐 몸에 해로운 이물질(박테리아 등)이 전혀 없으며 곰팡이 및 인체에 유해한 각종 세균을 억제시킨다. 새로 지은 건축물에서
  나오는 포름알데히드 등 유해화학물질을 제거시켜주며 공기정화 능력도 가지고 있어 실내의 냄새를 제거 시켜준다.
  습도가 높을 때는 제습기 기능을, 습도가 낮을 때는 가습기 기능을 가지고 있어 항상 쾌적한 공간으로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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