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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2-02-10  |  조회수 14155

LED패키지 및 조명 전문기업 ㈜올릭스(대표 : 안종욱)의 항바이러스 인공태양광 LED조명 ‘제노썬(XENOSUN)’이 생활방역 현장의 새로운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릭스의 특허기술을 적용한 조명 브랜드 ‘제노썬’은 인체에 무해한 405㎚ 파장대를 적용해 공간 내 빛이 닿는 모든 곳을 99.9% 살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색 재현성(CRI 95~99)이 매우 높으며, 자연광과 거의 흡사한 White LED 신광원을 적용해 블루 스파이크 없이 안전한 조명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릭스는 전세계적으로 유행한 코로나 감염병 사태를 지켜보며 LED 기술을 접목한 생활 방역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예측하고 전사적인 역량을 R&D 부문에 집중했다. 그 결과, 2019년 6월 국내에서 특허를 취득한데 이어 지난해 3월 일본에서 특허를 등록했다.

 

올릭스 관계자는 “일본에서 특허를 등록한 후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특히, 국내 한 대형 건설사와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올릭스의 항바이러스 면조명을 적용한 가칭 VFZ(VIRUS FREE ZONE) 아파트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릭스는 전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및 유럽(EU)에 특허 등록을 진행 중이며,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해 노력 중이다.

 

19면-2 올릭스, 살균 LED조명.jpg

 

 <하재찬 chany@light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