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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기협회는 올해 1월부터 시행한 한국전기설비규정(KEC)의 현장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협의체 운영과 온·오프라인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난 8월 26일 밝혔다.

 

전기협회는 현장 실무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유관기관 협의체인 KEC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KEC협의체는 김세동 두원공과대 전기공학과 교수(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회장)를 위원장으로 한국전기기술인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전기산업계가 참여해 KEC 현안사항 공유, 효과적인 교육과 홍보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편, KEC 특별교육은 ▲KEC 접지 ▲과전류보호 설계와 시설 방법 ▲설계계산프로그램 사용방법 등 KEC 내용에 대한 상세교육과 함께 이를 유튜브 채널 대한전기협회TV로 제공함으로써 실무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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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실무자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KEC 교육 모습=대한전기협회 제공

 

<취재 / 하재찬 chany@light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