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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2-02-10  |  조회수 13283

알에프세미(대표 : 이진효)가 미국 살균램프 전문 기업인 제너스바이오(Ghenus Bio)와 공동으로 지난 1월 5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에서 ‘FAR UVC 램프’와 ‘GaN 전력반도체’를 장착한 콘벌브 LED 램프를 선보였다.

 

알에프세미의 FAR UVC 램프(모델명 Lavender222㎚, Sana222)는 일반적인 살균기에 사용되는 UVC보다 파장이 짧아 높은 살균력을 가지고 있으며, 인체에 해롭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또 일상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며, 공간을 지속적으로 살균해 바이러스 전파 확률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천장 부착형 조명기구를 적용해 누구나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10W의 전력으로 최대 3,000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앱과 연동을 통해 사용시간 확인 및 제어도 할 수 있다.

 

한편, 함께 출시한 콘벌브 LED 램프는 가로등, 인도등, 공원등에 사용된다. 질화갈륨(GaN) 전력반도체를 LED 구동장치에 적용해 제품 발열 감소와 광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수은등과 메탈등을 손쉽게 교체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AC100~277V 입력 전압에 동작이 가능해 국내뿐만 아니라 모든 국가의 전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에프세미는 이번 전시회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 제너스바이오의 영업망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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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알에프세미

 

<하재찬 chany@lighting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