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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빛으로 행복한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도내 5곳에서 추진한다.

 

도는 시·군 공모를 통해 ▲원도심 중심에 위치해 주·야간 도민의 이용률이 높은 광주시 파발교 주변(총연장 253m), 군포시 번영로 지상철 교각(총연장 0.5㎞) ▲도민의 휴식 공간인 남양주시 오남호수공원(총연장 3.27㎞), 양평군 남한강길(총연장 1.8㎞) ▲유동 인구가 많은 부천시 안중근·계남공원 일원(면적 0.033㎢) 등 5곳을 야간경관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지난 2월 22일 밝혔다.

 

도는 사업 방향과 목표 등에 대해 경기도 경관위원회 심의를 거쳐 야간경관 조성사업의 완성도와 효과를 높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3면-2 경기도, 야간경관 조성사업.jpg

오남호수공원 야간 전경=남양주시 제공

 

<하재찬 chany@lightingnews.kr>